우리가 만든 것 — PIUM
시작은 단순한 질문이었습니다. "고데기를 손가락처럼 작게,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순 없을까?"
가장 작은 고데기를 상상하다
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초소형 무선 고데기를 구상했습니다. 그리고 아이디어에 머무르지 않고, 직접 시제품까지 만들었습니다.
벽에 부딪히다
열을 내는 기기와 배터리가 한 몸이 되면, 안전이 가장 큰 숙제가 됩니다. 우리는 이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했습니다.
다르게 풀어내다
기기를 케이스에 넣으면 충전과 냉각, 보관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구조 — 마치 무선 이어폰처럼. 그렇게 PIUM은 금형 설계까지 이어졌습니다.
좋은 아이디어는, 끝까지 밀어붙여 실물로 만들어봐야 진짜 답을 찾습니다.
아이션이 일하는 방식이 바로 이것입니다.
발견은 끝이 아니라
시작입니다.
아이션은 생활 속 문제를 발견하고,
실제 제품과 서비스로 구현하는 창조 기업입니다.